맛집노트 소개
맛집노트는 요리·살림·여행·보험·돈에 관한 정보를 검색해서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는 사이트입니다. 이름이 '맛집'인 이유는 음식만 다뤄서가 아니라, 어느 분야든 제대로 하는 집 한 군데를 찾아 주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요리맛집·살림맛집·여행맛집·보험맛집·돈맛집 다섯 갈래로 나눠 씁니다.
이 사이트가 다른 점
검색해서 들어온 글에서 원하는 답을 못 찾고 나가 본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서론이 길고, 숫자가 없고, 정작 궁금한 예외는 안 적혀 있는 글들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씁니다.
- 첫 문단에 답을 먼저 씁니다. 배경 설명은 그 뒤에 둡니다. 답만 필요하면 첫 문단만 읽고 나가셔도 됩니다.
- 수치는 단위와 함께 씁니다. "적당히 구우세요"가 아니라 "160도에서 25분, 12분에 한 번 뒤집기"로 씁니다.
- 안 해본 것을 해봤다고 쓰지 않습니다. 직접 겪은 것만 1인칭으로 적고, 나머지는 어디서 온 숫자인지 출처를 답니다.
- 못 받는 경우, 실패하는 경우를 반드시 넣습니다. 되는 경우만 적은 글은 절반짜리입니다.
- 기준 날짜를 적습니다. 세율·한도·약관은 바뀝니다. 언제 기준의 이야기인지 모르면 쓸 수 없는 정보입니다.
카테고리별로 무엇을 다루나
| 갈래 | 다루는 것 |
|---|---|
| 요리맛집 | 요리사들이 공개한 레시피를 직접 해보고, 맛을 가르는 재료와 온도·시간을 숫자로 정리합니다 |
| 살림맛집 | 청소·세탁·보관·수납처럼 한 번 알면 계속 쓰는 방법 |
| 여행맛집 | 예약·교통·환전·짐처럼 떠나기 전에 정해야 하는 것 |
| 보험맛집 | 질병·상해 코드별로 보험금이 실제로 어떻게 나오는지, 무엇 때문에 안 나오는지 |
| 돈맛집 | 세금·지원금·수수료처럼 알면 덜 내고 더 받는 것 |
보험·돈 글에 대한 원칙
이 사이트의 보험·금융 글은 일반 정보 제공이며, 특정 상품의 모집·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어떤 보험사의 어떤 상품도 추천하지 않고, 가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다루는 것은 이미 가입한 계약에서 받을 수 있는 것을 빠뜨리지 않는 방법입니다.
지급 여부와 금액은 개별 약관과 보험사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글에 적힌 금액은 공개된 기준으로 계산한 예시이고, 본인 증권과 다를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금융감독원 1332나 금감원 파인 같은 공적 창구를 이용하세요.
이미지에 대해
글에 들어가는 사진은 대부분 직접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특정 매장을 촬영한 것처럼 보이게 만들지 않으며, 사실을 오해하게 하는 합성은 쓰지 않습니다. 인용이나 출처 표시가 필요한 사진에는 캡션으로 출처를 답니다.
어떻게 운영되나
맛집노트는 구글 애드센스 광고와 쿠팡 파트너스 제휴 링크로 운영 비용을 충당합니다.
제휴 링크가 들어간 글에는 그 사실을 글 안에 표시하고, 사이트 상단에도 항상 띄워 둡니다. 링크를 통해 구매하셔도 더 내시는 금액은 없습니다. 수수료를 받는다고 해서 없는 장점을 만들어 쓰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휴 안내에 있습니다.
작성자
맛집노트 편집부 — 직접 해보고 숫자로 확인한 것만 씁니다. 안 해본 건 안 해봤다고 적습니다.
정정 요청
틀린 내용을 보셨다면 문의로 알려주세요. 글 주소와 어느 부분이 어떻게 틀렸는지 적어 주시면 확인 후 본문을 고치고 수정일을 남깁니다. 정정은 이 사이트에서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일입니다.